
지난달 말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고 도로와 하천 등 공공시설에도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복구 지원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7일 오후 9시께 대통령 재가를 받아 영광군 백수읍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18일 밝혔다.백수읍에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당시 시간당 최대 107.5㎜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 기간 누

개봉 33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오디세이’가 아이맥스(IMAX) 예매 대란을 빚은 가운데, 한 계정이 아이맥스 티켓 286석을 예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예매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일부 계정의 대량 예매 정황이 확인된 것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CGV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오디세이’ 개봉 이후 한 달여 동안 예매 건수가 가장 많았던 상위 3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