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전 궁궐을 누비던 배우들이 다시 여행길 위에서 만났다. 그 중심에는 여전히 밝고 야무진 김유정이 있었다.KBS 2TV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한자리에 모인 배우들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김유정은 박보검, 진영, 채수빈, 곽동연과 함께 오랜만의 재회를 만끽했다.분위기는 처음부터 자연스러웠다. 배우들은 래프팅을 하며 물살을 가르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다이빙에도 도전했다.

그룹 아이들 미연의 건강검진 과정을 담은 유튜브 영상이 의료광고법 위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관할 보건소가 해당 사안을 경찰에 넘겼다. 영상 제작 과정에 병원 측이 관여했는지, 병원과 제작진 사이에 금전적 대가가 오갔는지 등을 자체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서울 용산구보건소는 16일 관련 내용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보건소는 논란이 된 영상이 의료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함께 병원이 콘텐츠 제작에 직접 관여했는지 등을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