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투비가 각기 다른 소속사라는 현실적인 제약을 뛰어넘어 완전체로 다시 뭉친다. 흩어진 지 약 4개월 만에 전해진 이들의 재결합 소식은 K팝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비투비 여섯 멤버가 모두 참여한 신곡이 나오는 것은 2023년 5월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이다. 그동안 네 멤버가 유닛 형태로 활동을 이어오긴 했지만, 이창섭과 육성재까지 합류한 완전체 활동은 오랜 공백기를 깨는 것이어서 더욱

장수 예능 \'런닝맨\'의 원년 멤버인 송지효가 또다시 \'병풍\'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방송에서 눈에 띄게 줄어든 분량과 소극적인 모습이 반복적으로 지적되며 시청자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논란이 재점화된 것은 최근 방송된 \'런앤펀 컴퍼니\' 특집 편이었다. 회사 생활이라는 주제 아래 다른 멤버들이 적극적으로 상황극과 대화를 주고받는 동안, 송지효는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겉도는 듯한 인상을 남겼다. 단체 장면에서 간간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