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 영화 \'살목지\'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오전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가 101만8115명에 달했다고 투자·배급을 맡은 쇼박스가 발표했다. \'살목지\'는 개봉 10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겼으며, 이는 2019년 개봉한 \'변신\' 이후 호러 장르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또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도 하루 앞선 수치로 주목받고 있다.\'살목지\'는 개봉 이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

아이유가 30대에도 불구하고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유는 \"주작궁 9학년 성희주다\"라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로 분해 인사했다. 3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16세의 역할을 맡게 된 그는 “조금 무리수가”라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아이유는 감독과 작가의 요청으로 아역 씬의 분량이 적어 본인이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영상 속에서 아이유는 교복을 입고 16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