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의 지연이 최근 팬미팅 현장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지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하트 이모지를 포함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은 중국에서 진행된 팬미팅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지연은 순백의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의자에 앉아 한쪽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를 땋아 내린 스타일과 함께 드러난 등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지연은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된 모습과 함께 티아라

공포 영화 \'살목지\'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오전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가 101만8115명에 달했다고 투자·배급을 맡은 쇼박스가 발표했다. \'살목지\'는 개봉 10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겼으며, 이는 2019년 개봉한 \'변신\' 이후 호러 장르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또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도 하루 앞선 수치로 주목받고 있다.\'살목지\'는 개봉 이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