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영화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해 얻은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착되며 다시 한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목격담은 두 사람의 근황과 함께, 이제는 세 식구가 된 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공개된 사진과 글에 따르면, 김민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직접 유모차를 끌고 있었으며 홍상수 감독 역시 그 뒤를 따랐다. 목격자는 주변의 시선에도 두 사람이 크게

지수와 서인국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월간남친\'이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K-콘텐츠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부문 1위에 오르며, 아시아와 남미, 아프리카 등 총 47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2주 연속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국내에서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