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아내 송하율과 함께 넷째 아이를 맞이하게 된 특별한 과정을 공개하며 다둥이 아빠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이들 부부는 아들 둘과 딸 둘을 두게 된 비결과 함께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임신 비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현재 슬하에 세 자녀를 둔 김동현 부부는 오는 10월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어 연예계 대표 다둥이 가족 대열에 합류하게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꿈에 부풀어 있던 한 여성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예비 신랑의 정체는 치밀하게 계획된 거액 횡령범이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회사의 공금 47억 원을 빼돌려 자취를 감춘 재무팀 과장 김 씨의 긴박했던 도주극을 재조명했다. 성실한 직원이자 다정한 연인이었던 김 씨는 진급 2년 만에 회사의 신뢰를 배신하고 거액의 현금과 함께 하루아침에 증발하며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