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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5월 한국 배우 최초 브라질에서 팬미팅 개최

배우 성훈이 국내 배우 최초로 브라질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성훈은 오는 5월 10일 브라질 상파울루 에스빠소 유니메드(Espaço Unimed)에서 현재 팬들과의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브라질에서 한국 배우의 팬미팅이 최초로 열리는 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다.

 

성훈은 브라질에서의 첫 팬미팅 개최에 대해 "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통해 브라질에서 팬미팅이 열리게 됐다. 팬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