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원거리 시력장애 있으면 치매 위험 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 원거리 시력이 낮으면 치매 위험이 크게 높아졌다.

 


연구팀은 시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경우 치매에 걸릴 위험이 상당히 있었고 중등도 또는 중증의 원거리 시력장애가 있을 경우는 33%가 치매 징후를 보였다.

 

중증의 원거리 시력장애가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72% 더 높았다.

 

연구팀은 노년기의 근시가 원시보다 치매 위험이 더 크다며 시력 상실의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